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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르블랑 글 ;조센 게르네르 그림 ;전미연 옮김 · 웅진씽크빅
'작은 철학자' 시리즈의 8권. 아이들을 앞에 앉혀 두고 선생님이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일의 의미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한다. 뿐만 아니라, 일을 해 본 어른이라면 누구나 느꼈을 법한 모순되는 감정을 논리정연하게 정리하고 있어 어른들에게도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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