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티나 실리그 지음 ;이수경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웅진씽크빅
전 세계 15개국 번역, 한국에서만 50만 독자가 선택한 전설의 베스트셀러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이 출간 10주년을 맞아 전면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지난 10년 동안 스탠퍼드 강의실에서 새롭게 만난 학생들의 틀을 깨는 창의력과 애플,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각 분야 최고의 인재들로부터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새롭게 두 챕터를 추가했다.
가격과 적립금은 각 판매처가 제공하는 정보로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어요. 적립금은 해당 판매처에서 적립되며 책토리와는 무관합니다. 구매 전 판매처에서 최종 가격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