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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글·그림: 사이다 · 웅진주니어 :웅진씽크빅
시간적으로 머지 않은 때를 의미하는 '곧'이라는 말의 의미를 활용해 바로 뒤에 벌어질 일들을 상상해 보며 이야기를 즐기는 그림책이다. 그래서 제목이 '곧 책이 열립니다'입니다. 여러분은 곧 책을 열어 볼 테니까. 한시도 긴장감을 놓지 말고 『곧 책이 열립니다』에 집중해 보자. '곧'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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