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아멜리 쿠튀르 글 ; 마르크 부타방 그림 ; 심경은 옮김 · 교학사
재혼 가정의 아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소통'과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간 동화. 작가 아멜리 쿠튀르는 호들갑 떨거나 과장하지 않고 뤼시가 마음을 여는 과정을 담담하게 들려준다. 파업이 끝나기까지 아홉 살짜리 소녀가 겪는 다양한 갈등과 아픔을, 그것을 풀어나가는 성장의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
가격과 적립금은 각 판매처가 제공하는 정보로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어요. 적립금은 해당 판매처에서 적립되며 책토리와는 무관합니다. 구매 전 판매처에서 최종 가격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