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글: 장경선 ;그림: 김정선 · 학산문화사
성장과정에서 흔히 일어나는 형제끼리의 다툼을 묘사한 동화. 오빠인 열 살 민준이와 유치원생 민이는 자주 다투지만, 부모님이 외출하고 안계실때는 오빠로서 의젓하게 동생을 챙기기도 한다. 가정도 하나의 작은 사회인 바, 가족 안에서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은 아이가 그만큼 성장하는 것이며, 장래에 사회에 나갔을 때도 잘 적응할 수 있는 기초가 된다는 것을 알려 주는 동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