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지은이: 장 폴 사르트르 ;옮긴이: 임호경 · 문예출판사
사르트르가 그의 철학적 사유와 체험을 문학으로 형상화한 작품이다. 인류 역사상 가장 낙관적인 세기로 규정되는 19세기를 뒤로하고 20세기 초 제1차 세계대전과 1929년 대공황을 경험했던 인간들의 위기의식을 사르트르는 ‘구토’ 현상으로 포착해낸다.
가격과 적립금은 각 판매처가 제공하는 정보로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어요. 적립금은 해당 판매처에서 적립되며 책토리와는 무관합니다. 구매 전 판매처에서 최종 가격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