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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윤 [지음];조미자 그림 · 문학과지성사
참, 엄마도 참
에 이은 유희윤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 천진한 동심의 세계를 차분하고도 예리한 시선으로 표현했다. 시어는 수수하다. 기교를 부리지 않고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사물과 아이들의 풍경을 관찰한 것이 특징. 총 52편의 시가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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