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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소형 · (주)문학과지성사
밤의 노트에 남은 슬픈 사람들
2010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소형의 세번째 시집 『밤의 노트에 남은 슬픈 사람들』이 문학과지성 시인선 642번으로 출간되었다. 두번째 시집 『좋은 곳에 갈 거예요』(아침달, 2020)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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