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지은이: 호프 자런 ;옮긴이: 김은령 ;그린이: 애슝 · 김영사
지난 50년간 우리의 삶과 지구는 어떻게 변해 왔을까? 《랩 걸》《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호프 자런이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기후 수업’이라는 타이틀을 내건 신간을 들고 독자들을 찾는다. 제목은 《십 대를 위한 기후 수업,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가격과 적립금은 각 판매처가 제공하는 정보로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어요. 적립금은 해당 판매처에서 적립되며 책토리와는 무관합니다. 구매 전 판매처에서 최종 가격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