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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옥 글 ;김무연 그림 · 주니어김영사 :김영사
동생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저학년 창작동화이다. 찬우는 늘 자신을 따라다니면서 훼방을 놓는 장난꾸러기 동생이 밉기만 하다. 게다가 동생이 사고를 쳐도 늘 혼이 나는 사람은 자신이기에. 그런 찬우 앞에 동생 뽑는 뽑기 기계가 등장하고 찬우는 원하는 동생을 차례로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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