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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박소영 · 창비
네가 있는 요일
첫 작품 『스노볼』이 미국·프랑스·이탈리아 등 6개국에 번역 수출되고 영상화가 결정되며 새로운 문학의 얼굴로 주목받고 있는 박소영의 두 번째 장편소설 『네가 있는 요일』(소설Y)이 출간되었다. 『네가 있는 요일』은 일곱 사람이 하나의 몸을 공유하는 미래, 사랑의 기억을 되찾으려는 ‘현울림’의 여정을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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