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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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정유경 ;그린이: 조미자 · 창비
까불고 싶은 날
발랄한 감각과 산뜻한 언어로 주목받는 신예 정유경의 첫 번째 동시집. 오늘의 아이들을 바라보는 참신한 시선과 신인다운 새로운 시도들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저마다 다른 아이들의 고민과 생각들을 산뜻한 언어로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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