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지은이: 전미화 · 창비
달 밝은 밤
가정이 흩어지고 돌봐 줄 주변의 어른도, 마음을 나눌 친구도 없는 혹독한 상황에 있는 어린이에게 뭐라고 말해 줄 수 있을까. 전미화 작가가 주변의 어린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담은 그림책 <달 밝은 밤>이 출간되었다.
₩11,70010% ↓
아이와 읽은 경험을 나누면 비슷한 책을 찾는 보호자에게 도움이 돼요.
강이 (한지 특별판)
5.0
지구에서 '아니요'가 사라진다면
아씨방 일곱 동무 (한지 특별판)
창덕궁에 호랑이가 왔다
바다의 여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