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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루이스 새커 ;옮긴이; 김영선 · 창비
<구덩이> 작가 루이스 새커의 기발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일견 평범해 보이는 학교생활의 갈등에서 시작해 환경오염과 대체 에너지 개발이라는 묵직한 문제를 다루어낸 장편소설로, 흥미진진한 전개와 다 읽고 나면 퍼즐을 완성한 듯한 느낌을 주는 치밀한 짜임새가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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