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지은이: 표명희 · 창비
어느 날 난민
창비청소년문학 83번째. 인천 공항 근처 난민 캠프를 배경으로 버려진 한국 아이 ‘민’과 여러 난민들의 사연을 촘촘히 펼쳐 내며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하는 소설이다. 실제 난민들을 만나고 취재한 경험을 바탕으로 예리한 리얼리즘적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해 한국의 난민 문제를 깊숙이 파고든다.
₩13,50010% ↓
아이와 읽은 경험을 나누면 비슷한 책을 찾는 보호자에게 도움이 돼요.
오백 년째 열다섯 0 - 구슬의 시작
5.0
홍길동전 : 춤추는 소매 바람을 따라 휘날리니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 제8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4.5
하늘 너머 반짝이는 일곱 개의 별
남극의 아이 1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