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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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김애란 ;그린이: 정수지 · 창비
칼자국
소설의 첫 만남 10권. 김애란 소설. 이십여 년간 국숫집을 하며 두 손에 칼과 도마를 놓지 않고 ‘나’를 키워 온 어머니의 삶. 주인공은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장례를 준비하는 동안 그 억척스럽고도 따뜻했던 삶을 돌아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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