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김현아 지음 · 창비
가짜 환자
우리는 어떻게 ‘환자’가 되는가? 한국사회의 뒤틀린 의료 현실과 사회구조가 ‘병들고 아픈 몸’을 만들어내고 있음을 통렬하게 비판하는 신간 『가짜 환자』가 출간되었다. 분쉬의학상 수상 의학자이자 『죽음을 배우는 시간』 『어느날 딸이 조용히 무너져 있었다』의 저자인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류마티스내과 김현아 교수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의료 왜곡 실태를 짚는다.
₩16,20010% ↓
아이와 읽은 경험을 나누면 비슷한 책을 찾는 보호자에게 도움이 돼요.
서늘한 대화 - 인공지능이 인간의 자리에 들어온 뒤, 우리에게 남겨진 질문들
4.5
문해내공 - AI 시대, 생존을 넘어 품격을 만드는 국어력의 힘
5.0
옥스브리지의 철학 수업 - 정답이 없는 문제 앞에서 무너지지 않는 법
오래 곁에 두어 좋은 말 - 100년의 문학 작품에서 길어 올린 마음들
관찰 연습 -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