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지은이: 치누아 아체베 ;옮긴이: 조규형 · 민음사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19세기 말 아프리카의 한 부족 마을이 폭력적인 서구 세력의 유입으로 서서히 몰락하는 과정을 묘사한 소설. 폭력적인 서구 세력에 맞서 부족의 문화와 풍습을 지키려는 한 남자가 주인공인 이 작품은, 1958년 작가 치누아 아체바의 나이 스물여덟에 발표되었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최초의 아프리카 소설인 점도 눈길을 끈다.
₩9,90010% ↓
아이와 읽은 경험을 나누면 비슷한 책을 찾는 보호자에게 도움이 돼요.
예수의 어린 시절
4.5
약속
추락
5.0
야만인을 기다리며
더 이상 평안은 없다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