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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미셸 푸코 ;이규현 옮김 · 민음사
말과 사물
미셸 푸코의 대표적인 초기 저작인 의 전면 개역판이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으로 푸코는 사르트르 이후 가장 중요한 프랑스 사상가로 확고하게 자리매김되었다. 이 책에서 그는 ‘인간’, 과학적 지식의 주체로서의 인간이 기껏해야 최근의 발견물, 우리의 문화에서 일어난 근본적인 변화의 결과라는 아주 놀라운 주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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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테로토피아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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