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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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안도현;그린이: 정문주 · 실천문학
나무 잎사귀 뒤쪽 마을
안도현 시인의 첫 동시집. 말과 사물, 자연을 놀이도구 삼아 삶의 진리와 이치를 자연스레 전하는 재미있고 아름다운 동시들이 가득하다. 배우고 즐기면서도 생각을 더듬게 하는 이야기들과 만나보자. 한편 어린이책 삽화가로 활동해 온 정문주가 시인의 언어에 아름다운 색감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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