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글: 이경화 · 대교출판
중학생이 된 준서는 키가 작아 난쟁이 똥자루라고 놀림 받는다. 하지만 얼마전까지만 해도 준서는 혜진을 왕따시키던 가해자였다. 왕따의 가해자, 방관자, 피해자의 모습을 강민과 성원 그리고 준서라는 등장인물들을 통해 다양한 시점에서 동등한 무게로 다룬 이경화 작가의 10대들을 위한 소설.
가격과 적립금은 각 판매처가 제공하는 정보로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어요. 적립금은 해당 판매처에서 적립되며 책토리와는 무관합니다. 구매 전 판매처에서 최종 가격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