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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희 엮음 ;유애로 그림 · 보림출판사
`아기의 성장을 돕는 열두 달 전래동요`라는 작은 제목이 붙어있다. 아기가 어릴 땐 엄마, 아빠가 몸놀이를 하며 말놀이를 들려주고 아이가 만 두 돌 정도 지나면 그림책으로 함께 볼 수 있다. 갓 태어나 돌이 되기까지는 어른들이 아기의 성장 발달에 맞춰 전래동요를 부르며 함께 놀아줄 수 있는 체조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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