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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 알렉산더 · (주)보림출판사
동생에 대한 질투심과 이를 극복하는 과정을 유머러스하고 설득력 있게 표현한 그림책. 사람들이 갓 태어난 여동생에게만 관심을 보이자, 올리버는 샘이 난다. 올리버가 고민 끝에 생각해 낸 방법은 아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동생을 줘 버리는 것. 그러나 아기는 올리버가 떠나려고 하자 막무가내로 울기 시작하고, 울음을 멈추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올리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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