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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경 지음 · 보림출판사
욕심과 이기심에 언제나 경쟁하는 우리의 지친 영혼은 마치, 코끼리의 상처 받은 영혼과 같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나 아닌 다른 존재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진정한 사랑이고 행복이라고 말한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행복과 삶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줄 것이다. 제8회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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