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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카리아스 토펠리우스 ;그림: 율리아 우스티노바 ;옮김 최선경 · 보림출판사
라플란드 지역의 원주민에 대한 근거 없는 편견과 증오를 낱낱이 드러내고 근거 없는 편견과 배척이 얼마나 잘못된 일인지 드러내는 동화. 죄 없는 주인공 아이, 별눈이를 가두고 버리기까지 하는 어른들의 모습을 보면서 진짜 죄를 짓는 자가 누구인지를 독자들에게 되묻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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