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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림 고미 타로 | 옮김 이종화 · (도서출판)비룡소
이가 너무 아픈 악어는 치과 가기가 두렵다. 하지만 너무 아파 참을 수 없어 치과를 찾아가는데 치과 의사는 악어를 보고 깜짝 놀란다. 이가 너무 아픈 악어와 악어의 이를 치료하기를 두려워하는 의사, 결국 둘은 용기를 내고 의사는 악어의 이를 고쳐준다. 악어와 치과의사의 장면을 거울을 보듯 대칭으로 그려 절제된 반복 표현이 단순한 채색의 그림과 조화를 이룬다. --어린이도서연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