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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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스 로리 글 ;김옥수 옮김 · 비룡소
파랑 채집가
키라가 사는 마을은 장애인을 내다버려서 정상적인 사람들만 모여 살지만 서로 질시하고 미워하는 생활이 일상적인 곳이다. 그에 비하여 파랑을 가진 사람들이 사는 마을은 버려진 장애인들이 모여 살지만 서로 도우며 따뜻한 정을 주고받는 곳으로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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