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케이트 디카밀로 ;배그램 이바툴린 그림 ;김경미 옮김 · 비룡소
2006년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 수상작. 몸과 마음이 모두 차가운 도자기 토끼 인형, 에드워드 툴레인이 여행을 통해 사랑만 받고 그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던 교만한 삶에서 벗어나 진정 누군가를 사랑하고 남의 말에 귀 기울일 줄 알게 된다는 감동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가격과 적립금은 각 판매처가 제공하는 정보로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어요. 적립금은 해당 판매처에서 적립되며 책토리와는 무관합니다. 구매 전 판매처에서 최종 가격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