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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페테나티 글 ;파올로 루이 그림 ;이원경 옮김 · 비룡소
갈릴레오가 밤하늘을 관측하며 기록한 자료를 일기 형식으로 재구성한 그림책. 갈릴레오가 직접 만든 망원경으로 목성에 네 개의 달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 세상에 알리기까지를 관측 일기로 재구성해 마치 지금 일어난 일처럼 생생하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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