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한스 바우만 지음;한스 페터 레너 그림;강혜경 옮김 · 비룡소
하인리히 슐리만과 아서 에번스라는 고고학계의 풍운아들을 주인공으로, 인류의 잃어버린 과거를 추적해가는 고고학자들의 모습을 매력적으로 그린 책. 끝없는 발굴과 탐험을 통해 잃어버린 인류의 고대사를 밝히는 고고학자들의 열정을 담았다. 저자인 한스 바우만은 자연과 역사를 주제로 한 작품들로 유명한 수상한 독일의 어린이.청소년 책 작가이다. '게르하르트 하우프트만 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