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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트무트 폰 헨티히 글; 강혜경 옮김 · (도서출판)비룡소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학교'와 '배움의 즐거움'을 알려준다. 교육학을 전공한 뒤,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은퇴한 노교수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어린 조카 토비아스에서 '왜 학교에 가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받는다. 그는 스물여섯 통의 편지를 통해 학교에 다녀야 하는 이유를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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