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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김영탁 · Arte(아르테)
곰탕
"가까운 미래에 시간 여행이 가능해진다. 하지만, 그 여행은 목숨을 걸어야 할 만큼 위험했다." 영화 [헬로우 고스트] [슬로우 비디오]로 국내 영화 관객의 가슴을 따뜻하게 데워준 김영탁 감독이 이번에는 차가운 스릴러 소설을 가지고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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