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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이 료지 그림·글 ;김난주 옮김 · 시공주니어 :시공사
오늘은 하늘에 둥근 달
2017년 일본 그림책 상 수상작. 밤을 맞이하는 모든 생명들에게 전하는 작가의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그림책이다. 하루를 마감하고 각자 보금자리로 돌아가는 생명들, 혹은 이제 막 밤 활동을 시작하는 생명들에게 작가는 밤하늘에 뜬, 선물 같은 둥근 달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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