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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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순 글 ;조수경 그림 · 시공사
색깔을 먹는 나무
어린 나이에 영어 연수를 떠나 소외감에 시달리는 태혁의 모습을 통해 영어 배우기에 어마어마한 돈을 쏟아 붓는 우리 사회의 모습을 꼬집고, 환상적인 공간과 사건이 등장하는 판타지를 도입해 작품의 상징적인 의미를 더욱 부각시키는 동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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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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