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마거릿 비처드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 시공사
열일곱 살 아빠
아이를 가진 십대의 이야기를 그린 청소년 소설. 십대의 임신과 출산을 여자아이의 입장에서 그린 여느 작품과는 달리, 독특하게 남자아이의 시각에서 다룬 작품이다. 주인공 샘은 수학을 좋아하고 컴돌이를 꿈꾸는 보통 남자아이고, 여자 친구 브리타니는 넉넉한 집에서 곱게 자란 여자아이다.
₩7,20010% ↓
아이와 읽은 경험을 나누면 비슷한 책을 찾는 보호자에게 도움이 돼요.
오백 년째 열다섯 0 - 구슬의 시작
5.0
홍길동전 : 춤추는 소매 바람을 따라 휘날리니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 제8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4.5
하늘 너머 반짝이는 일곱 개의 별
남극의 아이 1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