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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박사랑 · 자음과모음
안녕, 나를 마중하러 왔어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117권, 『안녕, 나를 마중하러 왔어』가 출간되었다. 『안녕, 나를 마중하러 왔어』는 『스크류바』 『우주를 담아줘』 등의 다채로운 소설을 내며 “삶과 이야기에 대해 고민해온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날카로운 시선을 가진 소설을 쓰는 작가”라는 평을 받아온 박사랑 작가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청소년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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