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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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노인경 · 문학동네
내 거야 다 내 거야
달이가 초코과자를 잘랐는데 밤이가 작은 것도, 큰 것도 다 자기 거래. 달이는 뾰로통한 얼굴로 엄마 심부름을 나섰어. 그런데 밤이가 또 졸졸졸 따라와서는 심부름도 자기가 할 거라지 뭐야. 밤이랑 달이는 무사히 심부름을 마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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