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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세뿔베다 · 바다출판사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개정)
라틴 문학권의 대표적 작가 루이스 세뿔베다가 쓴 철학 동화의 고전이다. 갈매기와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낯선 존재들이 약속을 지켜나가는 과정을 통해 하나의 존재로 화합해가는 여정을 간결한 문체로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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