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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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시아오뻬이 지음;김지연 옮김 · 은행나무
그림 그리기가 정말 좋아!
이 책은 아직 어른이 되는 세계를 경험하지 못한 아이들이 일상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스스로 극복하며 한 걸음 성장하는 과정을 예쁘게 담아낸 동화이다. 대만 작가인 린시아 오빼이의 작품으로, 제14회 신이아동문학상 최우수상 수상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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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가 쿵! (보드북)
4.5
달님 안녕
100층짜리 집
사과가 쿵! - 0~3세
100만 번 산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