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이용포 [지음];한지선 그림 · 푸른책들
우리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의 소중한 지혜를 낡았다는 이유로 너무나 가볍게 여기고 무시한다. 심지어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퇴물 취급을 하기도 한다. 실제로 오늘날 많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은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방치되고 있다. 그런데 작가는 우리가 구석에 꼭꼭 숨겨 놓은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삶을 들추어 낸다.
가격과 적립금은 각 판매처가 제공하는 정보로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어요. 적립금은 해당 판매처에서 적립되며 책토리와는 무관합니다. 구매 전 판매처에서 최종 가격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