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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희,박소농,백미숙,백창우,서진석,선안나,손연자,윤일주,이문구,이해인,이현주,정채봉,피천득 글 ;김기창,김환기,박수근,박순애,이만익,이왈종,이중섭,장욱진,최승천,한애규 그림 · 한울림
오랜 시간 많은 예비 부모들의 손에 들려 사랑받아 온 태담집 《뱃속아기와 나누고 싶은 이야기 태담》이 20여 년의 시간을 지나 《우리 품에 안길 너를 기다리며 아가 마중》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이번 개정에서는 기존 책의 감동과 가치를 그대로 살리면서도, 오늘의 부모가 더욱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책 전체를 세심하게 다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