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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영 글 윤정주 그림 · 사계절출판사
아침마다 병아리 같은 아이들을 태우고 동네 골목골목을 누비는 유치원 버스 뚜뚜. 뚜뚜는 아침저녁으로 아이들을 태우고 다녔지만 이제 너무 낡아서 더는 움직일 수 없게 된다. 폐차 직전의 낡은 버스에서 작지만 멋진 도서관으로 변신하는 유치원 버스 뚜뚜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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