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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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미 동화 ;정문주 그림 · 사계절
여름이와 가을이
고양이가 되었다 개미가 되었다 나무로 변하는 가을이와, 오줌 누고 물 마셔야 하는지 물 마시고 오줌 눠야 하는지 헷갈리게 만드는 누나 여름이의 아기자기한 이야기. 사소한 질문과 궁금증을 나름의 논리로 풀어내는 아이들 세계가 화가 천진난만한 그림과 함께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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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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