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글: 정수현 ;그림: 이주희 · 나무생각
어린이 인문 시리즈 5권. 법관이 하는 일이나, 구구절절한 법의 용어설명보다는, 법이 궁극적으로 왜 필요하고, 법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 어린이들에게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각 장의 말미에 실린 ‘생각 넓히기’는 정답이 있다기보다는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보고 법의 입장에서 판단해보도록 하여 아이들의 논리적인 사고를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
가격과 적립금은 각 판매처가 제공하는 정보로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어요. 적립금은 해당 판매처에서 적립되며 책토리와는 무관합니다. 구매 전 판매처에서 최종 가격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