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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보시에 글 ;상드라 푸아로 셰리프 그림 ;배형은 옮김 · 파랑새
공공연하게 침묵으로 일관하던 삶과 죽음에 대해 정면으로 거침없이 묻고 대답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생명의 소중함과 삶의 가치와 죽음의 의미를 깨닫고 이해하며, 더욱더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는 행복의 가치관과 긍정적인 마음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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