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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안 렘머르츠 더 프리스 글, 그림 / 신석순 옮김 · 파랑새
예술톡 10권. 칸딘스키의 '파란 말' 작품을 통해, 어느 예술가에게 찾아온 반짝이는 영감의 순간을 마법처럼 풀어냈다. 어느 날, 파란 말 한 마리가 칸딘스키의 그림 밖으로 뛰쳐나왔다. 파란 말은 칸딘스키가 가는 곳마다 졸졸 따라다니며 끊임없이 말을 건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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