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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묘신 글 ;강은옥 그림 · 해와나무
요즘은 반려동물이 버리지는 일이 빈번히 일어난다. 아프거나, 다치거나, 늙으면 버려지는데 동물을 너무 쉽게 살 수 있어 생명의 소중함도 모르기 때문이다.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도 잘 키울 수 있는지 자격이 필요하다. 상식도 없이 예쁘고 귀여워서 키우다 보면 반려동물이나 주인 모두 행복할 수 없다. 이 동화는 반려동물을 책임감 갖고 끝까지 키울 수 있는지 ‘강아지 시험’을 보게 만드는 재미있는 내용이다. 읽고 나면 반려동물에 대한 지식도 높아지면서, 생명에 대한 귀중함과 책임감까지 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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