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신미애 글 ;이윤희 그림 · 해와나무
유리의 집
2021년 한국안데르센상 동화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신미애 작가의 작품이다. 작가는 갑자기 들이닥친 어려운 현실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 주며 회복 탄력성을 이야기한다.
₩10,80010% ↓
아이와 읽은 경험을 나누면 비슷한 책을 찾는 보호자에게 도움이 돼요.
오백 년째 열다섯 0 - 구슬의 시작
5.0
긴긴밤 -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우리 반 오랑우탄
말 좀 합시다 - 제3회 책읽는곰 어린이책 공모전 장편 동화 부문 대상 수상작
수의사 어벤저스 1 - 반려견, 심장을 지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