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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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화 글 ;황여진 그림 · 단비어린이 :가치창조
내 이름을 들려줄게
한국에서 나고 자란 한국인이지만, 까만 피부와 곱슬곱슬한 머리카락 때문에 여러 가지 오해와 불편을 겪는 소년 ‘강뉴’의 이야기다. 에티오피아 사람인 할아버지가 지어 준 이름으로 에티오피아 말이라고 한다. 할아버지는 왜 고국을 떠나 한국에서 살고 있고, 강뉴의 이름에는 어떤 뜻이 담겨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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