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윤미경 글 ;김정진 그림 · 북멘토
“하지 마”라고 말하는 대신, 무엇이 나를 잠시 즐겁게 하는지, 무엇이 나를 진정으로 행복하게 하는지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잠깐 기분을 좋게 해 주는 것들이 있지만, 그것에 기대고 의지하다 보면 오히려 몸과 마음이 더 힘들게 될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이 그림책을 통해 어려서부터 몸과 마음을 소중히 여기는 감각을 기르고, 스스로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는 힘을 키워 보자.